성완종 경남기업 회장은 스리랑카의 고용증대와 사회간접시설 확충에 기여하고, 지난해 쓰나미 복구지원에 적극 나선 공로를 인정받아 찬드리카 쿠마라퉁가 대통령으로부터 외국인에게 수여되는 스리랑카 최고의 훈장인 ‘스리랑카 란자나’훈장을 받았다.
2005-11-15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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