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 최고훈장 받아

스리랑카 최고훈장 받아

입력 2005-11-15 00:00
수정 2005-11-15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성완종 경남기업 회장은 스리랑카의 고용증대와 사회간접시설 확충에 기여하고, 지난해 쓰나미 복구지원에 적극 나선 공로를 인정받아 찬드리카 쿠마라퉁가 대통령으로부터 외국인에게 수여되는 스리랑카 최고의 훈장인 ‘스리랑카 란자나’훈장을 받았다.

2005-11-15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