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은주 심판 “굿바이 그라운드”

임은주 심판 “굿바이 그라운드”

이재훈 기자
입력 2005-11-04 00:00
수정 2005-11-04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한국 최초의 여성 국제심판 임은주(39·서원대 겸임교수)씨가 정든 그라운드를 떠난다.

임씨는 3일 지난해부터 맡기 시작한 아시아축구연맹(AFC) 심판분과위원회와 지난 8월 임명된 AFC 여성분과위원직에 전념하기 위해 심판직을 은퇴한다고 밝혔다.

이재훈기자 nomad@seoul.co.kr

2005-11-04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