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의 여성 국제심판 임은주(39·서원대 겸임교수)씨가 정든 그라운드를 떠난다.
임씨는 3일 지난해부터 맡기 시작한 아시아축구연맹(AFC) 심판분과위원회와 지난 8월 임명된 AFC 여성분과위원직에 전념하기 위해 심판직을 은퇴한다고 밝혔다.
이재훈기자 nomad@seoul.co.kr
2005-11-04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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