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내현(사시 16회) 법무연수원장이 28일 천정배 법무부장관에게 사표를 제출했다. 정상명(사시 17회) 검찰총장 내정자의 선배인 임 원장은 후진에게 길을 열어주기 위해 용퇴했다. 임 원장의 동기인 서영제 대구고검장도 사퇴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2005-10-29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