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오일만특파원|인구 8000만명의 중국 광둥(廣東)성 최고 미인에 조선족 자오페이(趙菲)가 뽑혔다.
6일 흑룡강 조선어방송 인터넷판에 따르면 랴오닝(遼寧)성 출신의 자오는 지난 3일 오후 광저우(廣州) 무어우예술센터에서 열린 광둥지역 예선전에서 영예의 1위를 차지했다.
한족인 위야웨이(餘亞威)와 류정(劉整)은 각각 2,3위에 올라 중국 전역의 미인대회 본선에 진출한다.
oilman@seoul.co.kr
2005-09-07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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