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치성 결핵의 예방과 치료를 위한 국제결핵연구센터(ITRC)가 국내에서 처음 문을 연다. 보건복지부는 오는 12일 결핵 관련 전문 연구원 등 20여명으로 구성된 국제결핵연구센터를 경남 마산시 국립마산병원에 설립키로 했다고 6일 밝혔다.
ITRC는 미국 국립보건원에서 100만달러를, 우리나라가 건강증진기금에서 10억원을 투자해 설립했다.
강충식기자 chungsik@seoul.co.kr
2005-09-0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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