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인천전문대 체육관에서 열린 ‘남북대학생 어울림 마당’에 참석한 북측 청년학생협력단원이 춤을 추며 흥을 돋우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인천에서 열린 제16회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에 응원단으로 온 북한 청년학생협력단 100명과 인천지역 대학생 30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운동권이 아닌 일반대학생들이 다수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인천 뉴시스
2005-09-05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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