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플러스] 청소년 상담전화 1388로 통합

[사회플러스] 청소년 상담전화 1388로 통합

입력 2005-09-02 00:00
수정 2005-09-02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청소년 구조·상담전화가 이달 안에 ‘1388’로 통합돼 운영된다. 청소년위원회는 1일 가출이나 가정폭력, 성폭행 등으로 위기에 놓인 청소년들을 돕기 위해 기존의 긴급 전화(1388)와 가출 신고전화(1599-0924)를 1388로 통합, 청소년상담센터와 지원센터 등 전국 132곳에서 24시간 상담 활동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내년부터는 신고한 청소년들을 전문 상담원이 직접 찾아가 상담하거나 학교와 관련 시설을 직접 연결시켜주는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2005-09-02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