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협동조합 직원이 대출서류를 허위로 작성해 거액의 돈을 빼돌린 뒤 잠적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31일 신협중앙회에 따르면 대구시 남구 A신협 대출 담당 직원 백모(32)씨 등 2명이 지난해부터 고객들의 대출서류를 허위로 작성하거나 상환금을 입금하지 않는 수법으로 수십억원을 횡령했다.
2005-09-01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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