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아시아나그룹은 김미형(41)부사장 겸 고문변호사가 올해 미국 예일대의 월드펠로(세계 명예교우)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김 부사장은 9월부터 17주간의 국제 리더십양성 과정에 참가한다. 김 부사장의 월드펠로 선정과 프로그램 참가는 국내에서는 지난해 김상조 참여연대 경제개혁센터 소장(한성대 교수)이후 두번째이며 여성으로는 처음이다.
2005-08-25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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