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식품회사 공장에 “돈을 주지 않으면 (제품에) 독극물을 넣겠다.”는 협박편지 1통이 발송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9일 충남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17일 낮 12시50분쯤 충남의 모 식품회사 공장에 “일본 엔화로 1500만엔(약 1억 5000만원)을 주지 않으면 제조 식품에 독극물을 넣겠다.”는 편지가 접수됐다.
2005-08-20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