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의 축구영웅 디에고 마라도나(45)가 TV 토크쇼 진행자 데뷔를 눈앞에 뒀다.
일본 ‘닛칸스포츠’와 중국 신화통신은 “마라도나가 16일 새로 시작되는 부에노스아이레스 채널 13의 새로운 토크쇼 프로그램 ‘10번의 밤(La Noche del diez)’의 진행자를 맡게 됐다.”고 14일 보도했다. 마라도나의 첫 방송에는 ‘축구황제’ 펠레(64)가 초대손님으로 등장할 예정이어서 20세기 축구를 빛낸 두 스타의 만남은 벌써부터 축구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연합
2005-08-15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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