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기노출 카우치 멤버 2명 구속

성기노출 카우치 멤버 2명 구속

안동환 기자
입력 2005-08-06 00:00
수정 2005-08-06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5일 MBC 음악캠프의 생방송 도중 성기를 노출한 카우치 멤버 신모(27)씨 등 2명을 공연음란 및 업무방해 혐의로 구속했다. 신씨 등은 방송 3일 전 노출을 사전 계획한 뒤 지난달 30일 방송에서 서로 눈 신호를 건넨 뒤 알몸을 드러내 방송사의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안동환기자 sunstory@seoul.co.kr

2005-08-06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