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리니스트 박가경씨가 31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에서 ‘러시아의 한여름밤’이란 타이틀로 독주회를 갖는다. 스트라빈스키 ‘이탈리아 모음곡’, 프로코피에프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5개의 멜로디’‘바이올린 소나타 제2번’을 연주한다.
2005-07-2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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