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신문법 제정에 따른 신문유통원 설립과 관련해 정부와 각 언론사들이 돈을 함께 출자하는 매칭펀드 방식을 추진하기로 했다.
정부는 20일 이해찬 국무총리 주재로 가진 국정현안정책조정회의에서 신문유통원 설립과 관련, 정부가 신문사들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쪽으로 추진한다는 원칙을 정하고 이같은 방안을 논의했다고 김창호 국정홍보처장이 밝혔다.
진경호기자 jade@seoul.co.kr
2005-07-21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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