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출신으로 1986년 한국에 귀화한 이참(51) 씨가 13일 한글학회가 위촉하는 올해 두 번째 ‘우리말글 지킴이’가 된다.‘이한우’라는 이름으로 익숙한 그는 앞으로 한글학회와 함께 한글보급 운동을 벌이게 된다.
2005-07-12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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