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영애가 프랑스가 자랑하는 최고의 브랜드 루이 뷔통의 ‘프렌즈’가 됐다. 루이 뷔통은 7일 “이영애는 아시아를 대표할 수 있는 우아하고 지적인 아름다움을 갖추고 있어 루이 뷔통을 대표하는 모델이자 명예대사인 ‘루이 뷔통 프렌즈’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2005-07-08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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