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대근 농협중앙회 회장이 한국과 프랑스의 교류협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프랑스 최고 훈장인 레종 도뇌르 훈장을 받는다. 프랑수아 데스쿠엣 주한 프랑스대사가 7월1일 서울 충정로 농협중앙회 강당에서 훈장을 전수한다.
2005-06-3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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