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진표 부총리, 모교 1일 명예교사로 입력 2005-06-06 00:00 수정 2005-06-06 07:03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05/06/06/20050606021008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김진표 부총리 겸 교육인적자원부장관은 4일 모교인 경기도 수원 서호초등학교에서 1일 명예교사로 나서 6학년 학생들과 과거 학창시절과 독서의 중요성 등에 대해 얘기를 나눴다. 2005-06-06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