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안전공단 공모전 최우수작 김은희씨…
한국산업안전공단 공모전 최우수작 김은희씨 작품 '안전모는 핸드백이 아닙니다'.
최우수상에는 상금 300만원이 주어진다. 또한 우수상(200만원)은 ‘무관심의 틈 사이로 안전은 녹습니다’(최은비)와 ‘안전 우리가족을 지켜줍니다’(오민선)가 각각 선정됐다.
표어부문 최우수상(100만원)은 ‘웃는 엄마 밝은 가정 알고 보니 아빠 안전’(김정욱)이, 우수상(50만원)은 ‘당신의 재해, 가족에겐 재앙입니다’(현승섭)와 ‘조급하면 재해오고 방심하면 사고 온다’(서종철)가 각각 차지했다.
최용규기자 ykchoi@seoul.co.kr
2005-05-2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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