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는 지난달 네티즌 2만 5010명을 대상으로 직장내 성희롱 관련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여성은 22.5%, 남성은 6.6%가 성희롱을 당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18일 밝혔다.
최용규기자 ykcho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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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1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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