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국어대 안병만(63) 총장과 삼성종합기술원 임형규(53) 원장이 미국 플로리다 대학이 수여하는 ‘올해의 우수 동문상’을 수상했다.1957년에 제정된 이 상을 한국인이 받은 것은 처음이다.
1일 삼성종합기술원에 따르면 플로리다대학은 인문사회 분야에서 학자와 대학 행정가로 높은 평가를 받은 안 총장(정치학 박사학위)과 공학분야에서 삼성반도체 신화창조의 주역인 임 원장(학술연수 박사학위)을 각각 올해의 우수 동문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1일 삼성종합기술원에 따르면 플로리다대학은 인문사회 분야에서 학자와 대학 행정가로 높은 평가를 받은 안 총장(정치학 박사학위)과 공학분야에서 삼성반도체 신화창조의 주역인 임 원장(학술연수 박사학위)을 각각 올해의 우수 동문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2005-05-0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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