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한국철도공사에 따르면 현재 적용하고 있는 할인제도는 16개. 자동발매기를 통한 발권시 1% 할인부터 정기권 1개월용은 무려 52.5%까지 할인된다. 중복 할인은 원칙적으로 안되지만 자유석과 역방향 좌석 등 설비 관련은 중복할인이 가능하다. 할인혜택이 가장 큰 것은 정기권이다.1개월용 서울∼대전간 정기권은 39만 4800원. 일반권으로 한달 42회 이용시 82만 7400원에 비해 할인율이 52.5%에 달한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2005-03-2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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