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박정철)는 24일 제42회 이달의 편집상 제목 부문 수상작으로 서울신문 강아연 기자의 ‘시련은 블록슛, 희망은 클린슛’과 중앙일보 박정은 기자의 ‘독도·역사 망동에 어머나‘를 선정했다. 레이아웃 부문에서는 경향신문 박미정 기자의 ‘겨울과 봄 사이 찰나의 계절‘과 전자신문 김태권 기자의 ‘부자 교향곡 연주합니다.’가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시상식은 28일 오후 7시30분 프레스센터에서 열린다.
2005-03-25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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