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도와 서울·인천시·철도청이 합의한 수도권 전철정기권 발행을 위해 현재 관련 시스템 구축을 마무리한 상태로 현장검증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현재 시스템 등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나타나 전철 정기권이 당초 목표대로 다음 달 1일부터 발행될 것으로 전망된다. 정기권은 구간별로 가격(표)이 다른데 월 60차례 이용할 수 있다.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05-03-2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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