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타·가혹행위와의 전쟁을 선포해서라도 이를 근절해야 한다.-윤광웅 국방장관은 9일 최근 잇단 군내 자살 및 가혹행위 사건과 관련, 전군 지휘관 및 참모에게 보낸 장관서신을 통해 “광복 60주년이자 국군 창설 56주년인 올해를 군내 구타·가혹행위 근절의 원년으로 만들자.”며-
2005-03-1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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