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최초로 여자 프로레슬링 세계챔피언을 지낸 캐나다 국적의 한인 2세 여자레슬러 게일 킴(29)이 국내에서 찍은 누드사진으로 또 관심을 끌어모으고 있다. 레슬링으로 다져진 육감적인 몸매와 동양계 특유의 섹시미로 이미 플레이보이와 펜트하우스 등으로부터 누드집 촬영을 제안받은 적이 있는 킴이 극비리에 누드를 촬영한 것은 지난달. 앞서 1월22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NWA 2005슈퍼스타스 코리아 어택’ 대회를 치러낸 킴은 2월에 다시 방한, 압구정동과 경기도 청평 등지에서 누드집 ‘섹시파워’를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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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3-0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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