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김희선 의원의 공천헌금 수수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 남기춘)는 김 의원을 10일 재소환키로 했다고 7일 밝혔다. 김 의원측도 “검찰과 10일 오후 4시에 출석하기로 의견을 조율했다.”고 말했다.
2005-03-0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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