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野 ‘비정규직법’ 4월 처리 합의

與野 ‘비정규직법’ 4월 처리 합의

입력 2005-02-25 00:00
수정 2005-02-25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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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은 24일 파견 및 기간제 근로의 기간과 업종 범위 등을 규정한 ‘비정규직보호입법’(이하 비정규직법)을 4월 임시국회에서 처리키로 합의했다.

국회 환경노동위 법안심사소위원장인 열린우리당 이목희 의원은 국회에서 브리핑을 통해 “한나라당이 비정규직법의 4월 처리에 합의했고 민주노동당도 4월 심의에는 반대하지 않는다고 했으므로 이 법을 4월에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박록삼기자 youngtan@seoul.co.kr

2005-02-2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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