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말 방송위원회의 재허가 추천거부 결정에 대해 행정심판·소송을 제기한 경인방송(iTV)이 이사회까지 새롭게 구성했다.
경인방송은 지난 18일 주주총회를 열고 경영본부장 이춘재씨를 대표이사 전무로,iTV미디어 대표이사 박상곤씨를 사외이사로 각각 선임했다.
경인방송은 1·2대 주주의 감자와 새 투자자 물색을 통해 경인방송을 회생시킨다는 계획이어서 실현 여부가 주목된다.
경인방송은 지난 18일 주주총회를 열고 경영본부장 이춘재씨를 대표이사 전무로,iTV미디어 대표이사 박상곤씨를 사외이사로 각각 선임했다.
경인방송은 1·2대 주주의 감자와 새 투자자 물색을 통해 경인방송을 회생시킨다는 계획이어서 실현 여부가 주목된다.
2005-02-21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