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청이 야생동물 충돌사고가 많이 일어나는 고속도로에서 사고 예방을 위해 실태조사를 한다.
원주지방환경청은 20일 강원·경기지역 4개 고속도로를 대상으로 야생동물 충돌사고(road kill) 다발지역에 대한 실태조사를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국도로공사 및 전문가들과 함께 오는 7월까지 실시하는 이번 조사는 중앙고속도로(춘천∼원주 구간)·영동고속도로(원주∼강릉 구간)·동해고속도로(강릉∼동해 구간)·중부내륙고속도로(여주∼괴산 구간) 등 4개 고속도로이다.
원주지방환경청은 20일 강원·경기지역 4개 고속도로를 대상으로 야생동물 충돌사고(road kill) 다발지역에 대한 실태조사를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국도로공사 및 전문가들과 함께 오는 7월까지 실시하는 이번 조사는 중앙고속도로(춘천∼원주 구간)·영동고속도로(원주∼강릉 구간)·동해고속도로(강릉∼동해 구간)·중부내륙고속도로(여주∼괴산 구간) 등 4개 고속도로이다.
2005-02-2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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