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벡스코에서 전시 중 파손된 ‘달리 조각품’에 대한 보상 문제가 원만히 타결됐다.
전시 주최측인 ㈜마이아트링크는 4일 “전시품을 대여해준 스위스 스트라튼 재단이 최근 파손 부위가 경미하고 수리가 가능하다고 판단해 보험처리는 하지 않겠다는 내용을 통보해왔다.”고 밝혔다.<서울신문 1월22일자 보도> 마이아트링크측은 이에 앞서 사고 다음날인 지난달 20일 파손된 작품에 대한 사진촬영물과 경위서를 스트라튼 재단에 보고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전시 주최측인 ㈜마이아트링크는 4일 “전시품을 대여해준 스위스 스트라튼 재단이 최근 파손 부위가 경미하고 수리가 가능하다고 판단해 보험처리는 하지 않겠다는 내용을 통보해왔다.”고 밝혔다.<서울신문 1월22일자 보도> 마이아트링크측은 이에 앞서 사고 다음날인 지난달 20일 파손된 작품에 대한 사진촬영물과 경위서를 스트라튼 재단에 보고했다.
부산 김정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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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05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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