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실시된 제111회차 로또복권 추첨에서 행운의 숫자 6개(7,18,31,33,36,40)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가 6명 나왔다.
1인당 당첨금은 21억 9904만 7450원. 숫자 6개 중 5개를 맞히고 보너스 숫자 ‘27’을 찍은 2등은 51명으로 각각 4311만 8578원을 받는다.
1인당 당첨금은 21억 9904만 7450원. 숫자 6개 중 5개를 맞히고 보너스 숫자 ‘27’을 찍은 2등은 51명으로 각각 4311만 8578원을 받는다.
2005-01-17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턱뼈 깎고 안면거상까지”…6가지 성형수술 한꺼번에 받은 50대女 사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30/SSC_20260830065731_N2.jpg.webp)
![thumbnail - “친구가 해줬던 ‘20만원’ 돌반지…금값 올랐는데 똑같이 돌반지 줘야 하나요”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75416_N2.png.webp)

![thumbnail - “이게 다 북한 때문이야!” 작은 마을에 ‘기생충 감염’ 폭증한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7/SSC_20260827165258_N2.jpg.webp)
![thumbnail - “손주 보여다오”…매일 영상통화 거는 시아버지, 차단 경고에 “1분이 어렵냐”[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30/SSC_2026083008290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