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실업테니스연맹회장에 이철씨 입력 2005-01-11 00:00 수정 2005-01-11 06:45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05/01/11/20050111029005 URL 복사 댓글 0 3선 의원을 지낸 이철(57·민청학련운동 계승사업회 공동대표)씨가 10일 서울 타워호텔에서 열린 한국실업테니스연맹 임시 대의원총회에서 제10대 회장으로 추대됐다. 2005-01-11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