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아직 여기 살아 있소.”라고 말하고 싶어 출연을 결심하게 됐다.-지난해 말 대한민국영화대상에서 공로상을 수상한 원로배우 황정순(80)씨.1960년대 자신이 출연했던 추억의 영화 ‘팔도강산’을 뮤지컬로 만든 작품에 출연하게 된 소감을 밝히며-
2005-01-1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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