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는 올해 사회적 일자리 창출사업을 통해 장기 실업자, 중장년 및 고령자, 여성, 장애인 등 취업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실업자 3910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키로 했다고 3일 밝혔다.
사회적 일자리 창출은 비영리단체(NGO)를 통해 이뤄지며 사회적으로 유용하거나 수익성 때문에 시장에서 충분하게 공급되지 못했던 사회적 서비스 분야를 중심으로 지원된다. 주요 유형은 외국인근로자 상담 및 적응 지원, 산재근로자 간병, 어린이 안전교육, 노숙자 돌보기 등이다.
최용규기자 ykchoi@seoul.co.kr
사회적 일자리 창출은 비영리단체(NGO)를 통해 이뤄지며 사회적으로 유용하거나 수익성 때문에 시장에서 충분하게 공급되지 못했던 사회적 서비스 분야를 중심으로 지원된다. 주요 유형은 외국인근로자 상담 및 적응 지원, 산재근로자 간병, 어린이 안전교육, 노숙자 돌보기 등이다.
최용규기자 ykchoi@seoul.co.kr
2005-01-0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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