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라도 북한 인권 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적 합의를 도출하려는 노력이 시급하다.-27일 연세대에서 열린 북한인권 국제 심포지엄에서 박정은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 간사가 “지금까지 북한 인권 문제는 보수단체와 보수정당에 의해 정치적으로 이용됐을 뿐 진정한 북한 인권 문제 해결을 위한 시도는 없었다.”며-
2004-11-2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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