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빛회-지학순정의평화기금(이사장 윤공희 대주교)은 제8회 지학순정의평화상 수상자로 미얀마의 ‘영치우 노동자연합’을 24일 선정했다.
영치우 노동자연합은 미얀마의 박해를 피해 태국의 메솟 지역에서 사는 미얀마인의 자치단체. 주로 아시아 의류기업에 고용돼 태국인의 3분의1에도 미치지 못하는 저임금과 폭력·살해의 위험에 노출돼 있다. 시상식은 새달 10일 오후 6시30분 한국일보 13층 송현클럽에서 있다.(02)2266-7001.
영치우 노동자연합은 미얀마의 박해를 피해 태국의 메솟 지역에서 사는 미얀마인의 자치단체. 주로 아시아 의류기업에 고용돼 태국인의 3분의1에도 미치지 못하는 저임금과 폭력·살해의 위험에 노출돼 있다. 시상식은 새달 10일 오후 6시30분 한국일보 13층 송현클럽에서 있다.(02)2266-7001.
2004-11-2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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