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방경찰청은 20일 기동 1중대 의경들의 가혹행위와 관련, 형사과에서 관련 의경들을 상대로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경기청은 이날 현재 가혹행위를 한 것으로 의심되는 수·상경 등 고참 의경 4명을 불러 가혹행위 정도 등에 대해 조사를 하고 있으며 피해 의경 등 20여명으로부터 피해진술을 받고 있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04-10-2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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