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8개 의·치학 전문대학원의 개교를 앞두고 건국대 의학전문대학원 신입생 모집에 외국대학 출신과 국내 명문대 졸업생이 대거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건국대는 지난 11일부터 나흘 동안 신입생 원서를 접수받은 결과 40명 정원에 182명이 지원,4.5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가운데 미국 워싱턴대학, 미시간대학, 캐나다 토론토대학 등 외국대학 졸업생이 11명, 서울대와 고려대, 연세대 졸업생이 44명이나 됐다.
경희대 의학ㆍ치의학 전문대학원의 경우 경쟁률이 각각 4.78대 1,5.85대 1을 기록했다.55명을 모집하는 의학전문대학원에는 263명이 지원했으며, 치의학전문대학원은 80명 모집에 468명이 몰렸다.
유지혜기자 wisepen@seoul.co.kr
건국대는 지난 11일부터 나흘 동안 신입생 원서를 접수받은 결과 40명 정원에 182명이 지원,4.5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가운데 미국 워싱턴대학, 미시간대학, 캐나다 토론토대학 등 외국대학 졸업생이 11명, 서울대와 고려대, 연세대 졸업생이 44명이나 됐다.
경희대 의학ㆍ치의학 전문대학원의 경우 경쟁률이 각각 4.78대 1,5.85대 1을 기록했다.55명을 모집하는 의학전문대학원에는 263명이 지원했으며, 치의학전문대학원은 80명 모집에 468명이 몰렸다.
유지혜기자 wisepen@seoul.co.kr
2004-10-16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