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고법 형사1부(부장 이주흥)는 11일 굿모닝시티 윤창렬 대표가 건넨 뇌물 4억원을 포함하여 불법정치자금 25억 2000만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열린우리당 정대철 전 의원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5년에 추징금 4억 1000만원을 선고했다.정 전 의원은 1심에서는 징역 6년을 선고받았다.
2004-10-1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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