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이 높지 않아 작가로서도 안타깝지만,시청률이나 주위에서 매도하는 것에 신경쓰면 근대사를 그 누구도 못 건드린다.-MBC TV 대하드라마 ‘영웅시대’의 작가 이환경씨,친일 기업인 박흥식을 미화시켰다는 지적에 대해 “박흥식을 알지도 못하고 편들 이유가 없다.”며-
2004-09-2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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