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패럴림픽에서 우리 나라(이라크)에 대한 왜곡된 분위기를 바로 잡고 싶다.또 이라크 국기가 휘날릴 수 있으면 좋겠다.미국 점령 안에서 고통받는 우리 동포들에게 메달 소식은 행복을 줄 것이기 때문이다.-알 누아미 이라크 단장,아테네 패럴림픽 참가 의미를 설명하면서-
2004-09-17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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