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본인 의사와 무관하게 일방적으로 통지됐던 공익근무요원의 소집일자와 복무기관이 9월부터는 본인이 인터넷을 통해 직접 선택하는 방식으로 바뀐다. 병무청(청장 김두성)은 이같은 내용의 ‘소집일자와 복무기관 본인 선택제도’를 9월1일부터 실시한다고 30일 발표했다.이 제도는 우선 서울지역 거주자에 대해 시범실시한 뒤 문제점을 보완,내년 1월부터는 전국에 확대 실시된다.
조승진기자 redtra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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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8-3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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