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민선 제4대 교육감에 공정택(孔貞澤·70) 후보가 당선됐다.
28일 서울의 초·중·고교 학교운영위원 1만 2142명이 선거인단으로 참여한 결선투표 결과,공 후보는 전체 유효 투표수 1만 756표 가운데 58%인 6224표를 얻어 전교조의 단일후보인 박명기(45) 후보를 이겼다.
공 당선자는 다음달 26일 취임식을 갖고 4년의 임기에 들어간다.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공 당선자는 중·고교 교장,강동교육청 교육장,시교육청 중등교육국장,전국 사립산업대 총장회 회장,3대 교육위원 등을 역임했다.
박홍기기자 hkpark@seoul.co.kr
28일 서울의 초·중·고교 학교운영위원 1만 2142명이 선거인단으로 참여한 결선투표 결과,공 후보는 전체 유효 투표수 1만 756표 가운데 58%인 6224표를 얻어 전교조의 단일후보인 박명기(45) 후보를 이겼다.
공 당선자는 다음달 26일 취임식을 갖고 4년의 임기에 들어간다.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공 당선자는 중·고교 교장,강동교육청 교육장,시교육청 중등교육국장,전국 사립산업대 총장회 회장,3대 교육위원 등을 역임했다.
박홍기기자 hkpark@seoul.co.kr
2004-07-29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