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일씨 피살로 예상되는 반전·반미시위와 테러예방 등을 위해 경찰이 경계강화에 나섰다.
경찰청은 23일 오전 5시 최기문 경찰청장 주재로 비상대책회의를 연 뒤 전국 경찰에 파병관련된 국가의 대사관과 정부시설,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해 경계강화 지시를 내렸다.경찰은 미 대사관과 이라크 파병국가 공관,국회,정당당사,청와대,정부청사 등 230개 주요 시설의 경비 병력을 2배로 늘려 병력 71개 중대,9000여명을 배치했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경찰청은 23일 오전 5시 최기문 경찰청장 주재로 비상대책회의를 연 뒤 전국 경찰에 파병관련된 국가의 대사관과 정부시설,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해 경계강화 지시를 내렸다.경찰은 미 대사관과 이라크 파병국가 공관,국회,정당당사,청와대,정부청사 등 230개 주요 시설의 경비 병력을 2배로 늘려 병력 71개 중대,9000여명을 배치했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2004-06-2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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