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말말˙˙˙

말말말˙˙˙

입력 2004-06-19 00:00
수정 2004-06-19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리더는 있되 리더십이 부재한 시대,남에게 기대고 책임을 회피하려는 덜 여문 아우 의식만 판치는 지금의 상황에서 진정한 리더십의 표상은 장남정신에 있다.우리 사회가 처한 도덕적 위기의 해법을 장남 정신에서 찾고 싶다.-윤영무 문화방송기자,저서 ‘대한민국에서 장남으로 살아가기’에서-˝

2004-06-19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