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다양성은 반미(反美)가 아니라 창의성을 지키기 위한 것이다.한국뿐 아니라 각 나라는 여러 형태의 쿼터제를 갖고 있고 문화 보호 차원에서 이런 제도를 유지하는 것은 중요하다.-무니르 부세나키 유네스코 사무총장보,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스크린 쿼터제의 유용성을 강조하면서-˝
2004-06-1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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