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와 경희대 등에도 의·치대와 약대에 수험생들이 대거 몰렸다.
8일 1학기 수시모집 접수를 마감한 경희대는 약학과가 170.5대 1,한의예과가 135.6대 1,의예과가 126.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고려대 의예과도 83.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체 경쟁률은 경희대 서울캠퍼스 29대 1,고려대 서울캠퍼스 23.6대 1,숭실대 17.2대 1,가톨릭대 10.6대 1 등이다.나머지 대학들은 16일 원서를 마감한다.
이효용기자 utility@seoul.co.kr˝
8일 1학기 수시모집 접수를 마감한 경희대는 약학과가 170.5대 1,한의예과가 135.6대 1,의예과가 126.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고려대 의예과도 83.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체 경쟁률은 경희대 서울캠퍼스 29대 1,고려대 서울캠퍼스 23.6대 1,숭실대 17.2대 1,가톨릭대 10.6대 1 등이다.나머지 대학들은 16일 원서를 마감한다.
이효용기자 utility@seoul.co.kr˝
2004-06-09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