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의) 칼은 ‘국민의 칼’이다.쥔 칼이 검사 칼이 아니다.또 손에 칼이 쥐어졌다고 해서 맘대로 막하고 그러면 안 된다.자기 칼이라고 막 휘두르다가 자기가 찔리기도 한다.-안대희 대검 중수부장,대선자금 수사 등과 관련,검찰을 칼잡이로 표현한 일부 지적에 대해-˝
2004-05-27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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