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연합|영국의 전설적 팝스타 엘튼 존이 자신의 모교인 영국 왕립음악원에서 수학하는 가난한 학생들을 위해 100만파운드(약 20억원)의 장학금을 기부했다.
세계적으로 2억장의 음반을 판매한 그는 가난한 가정의 재능있는 학생들이 음악세계에서 성공을 거둘 수 있도록 후원하기 위해 엘튼 존 장학재단을 설립했으며 기금 확충을 위해 활발한 모금 연주회를 열고 있다. 왕립음악원은 엘튼 존이 모금한 기금을 바탕으로 19일 학생 4명에게 1000파운드에서 1만파운드 사이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세계적으로 2억장의 음반을 판매한 그는 가난한 가정의 재능있는 학생들이 음악세계에서 성공을 거둘 수 있도록 후원하기 위해 엘튼 존 장학재단을 설립했으며 기금 확충을 위해 활발한 모금 연주회를 열고 있다. 왕립음악원은 엘튼 존이 모금한 기금을 바탕으로 19일 학생 4명에게 1000파운드에서 1만파운드 사이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2004-05-22 3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